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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경제인] 이근철 삼정 회장, “제2의 고향 대구 주거문화 높일 것” No. 128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4-08-27 13:42:31   조회수 : 4315   IP : 118.39.115.65

삼정 이근철 회장은 “제2의 고향 같은 대구의 주거문화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정 제공>

“부산서 대구 진출 14년째 7개 사업 4161가구 공급 청약돌풍 신화 잇겠다”

대구시민들을 위해 분양가격은 내리고 품질은 높인 아파트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민들이 삼정을 사랑해주는 만큼 앞으로도 대구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올리는 데 힘쓰겠습니다.”

지난 22일 북죽곡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 <주>삼정 이근철 회장은 “이번 분양이 대구와 인연을 맺은 이후 7차 사업으로, 대구는 삼정에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다. 처음 대구에 진출할 때는 보수적인 도시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대구에 많은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업 30년을 맞는 삼정에 올 한 해는 기업 역사에서 획기적인 도약을 이룬 해다.

올 초 첫 분양의 문을 연 부산 사직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최고 145대 1이라는 부산 최고 청약률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4월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서 분양한 오페라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105.23대 1의 최고 경쟁률에 평균 76.86대 1이라는 올해 대구 최고 청약률을 기록하는 등 청약돌풍의 신화를 썼다. 상반기 전국 청약률 상위 5개 단지 중 2개가 삼정이다.

이 회장은 “아파트는 좋은 위치에 품질 좋고 가격이 싸게 지으면 된다. 회사에서 욕심을 덜 내기 때문에 지금까지 분양사업지마다 성공하고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면서 “이 같은 승승장구의 여세를 몰아 대구에서 또 한 번 분양에 나선다. 이번에도 분양한 아파트마다 모두 1순위 마감과 100% 분양완료한 북죽곡이라는 예사롭지 않은 입지다. 삼정그린코아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품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수십년 동안 사업을 하다보니 성공하는 땅과 그렇지 않은 땅을 보는 느낌이 있다고 한다. 북죽곡 역시 그런 이 회장의 감이 통하는 자리라는 것이다.

북죽곡이라 불리는 세천지구는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의 주거기능을 담당하는 자족신도시로 풍부한 생활인프라로 주거편의성이 높고 미래비전 또한 밝은 곳이라는 점이 그의 느낌을 뒷받침한다. 이 같은 입지에 특화 평면과 수납특화 등 삼정의 혁신설계를 더했다. 또 세천지구 최초로 지역난방시스템을 도입하여 입주민들의 관리비도 절감시켰다.

삼정이 대구와 인연을 맺은 지도 14년이나 됐다. 2000년 내당주공아파트 재건축을 맡은 이 회장은 두류동 삼정그린빌이라는 작품을 탄생시켰다. 삼정그린빌은 일대 아파트 가운데서 가장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랜드마크가 됐다. 그는 “두류동 삼정그린빌을 시작으로 북죽곡 삼정그린코아까지 7개 사업 4천161가구를 대구에 공급하고 있다”고 대구와의 인연을 강조하며 “삼정은 대기업 브랜드와 경쟁하며 삼정그린코아로 대구의 주거문화를 한 단계 높여가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대구에서 분양한 단지마다 성공을 이루었던 것은 대구 소비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었던 것도 한몫한다.

이 회장은 “요즘은 고객이 아파트에 대해 더 잘 안다. 특히 대구 소비자들은 까다롭다”며 “평면·설계·자재 등 대구에서 통한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통한다. 삼정그린코아가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입지의 브랜드로 성장하는 데 대구가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일보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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